멸종. 한챕터만 읽고 자려다가 다 보고 말았다. 하드SF가 뭐 이렇게 (좋은의미로) 쉽게 읽혀서야. 흥미-황당-감탄으로 이어지지만, 광고문구처럼 '공룡 멸종의 가설들을 완전히 전복시키는 논리의 마술'은 아닌 듯.
I'm officially Sawyer's fan now. 캐나다에도 좋은게 있구나!
나도 이거 읽고있다.
나도 이거 읽고있다.
03/16 d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