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Apr 2010 

예비군도 많이 좋아졌다. 보관함 락커도 생기고 총기 나눠줄때 노트북으로 서명도 받는다. 근데 비온다더니 비는 커녕 더워 죽겠네;;

20 Apr 2010 

사실 학점이 아무런 의미가 없는데 짜증내면서 시험 공부를 하고 있는 건, 응당 그래야 한다고 배워왔기때문? 같은 나라 사람을 죽였을지도 모른다는 이유만으로 자신과 자신의 지인의 재산과 목숨을 기꺼이 바치려는 사람들과 다를 바가 없을지도. 그런데 목숨은 기꺼이 바치려는 그 사람들이 또 세금은 한 푼도 더 내고 싶어 하지 않는다. 국가는 믿지만 정부는 못믿으니까? 결론은 시험 공부하기 귀찮다는 것. 내가 나이가 몇 갠데 아직도 이런걸 해야하는거야.

12 Apr 2010 

세관에서 이북리더기는 노트북 쪽으로 분류되어서 관세가 붙는다고 전화왔다. 지난 번엔 컴퓨터 관련 제품으로 무관세 처리됐었는데!

at 01:51pm in rant with 1 comment
 

crontab 내용 실행시 environment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건 알았지만, 로케일조차 안되는진 몰랐다. 집 MP3 디렉토리와 싱크시켜놓은 학교 컴퓨터에 한국노래가 하나도 없다는걸 알고 깨달음; crontab 설정 상단에 로케일을 포함한 environment를 지정해주면 된다.

11 Apr 2010 

혼자 Mercurial을 한동안 써봤는데, 때려치고 다시 subversion 써야겠다. 혼자서 Distributed VCS 쓰는건 바보같다.